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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장포커스 이구스, 더 가볍고 더 저렴한 차세대 에너지 체인 솔루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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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0회 작성일 23-10-1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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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Q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최대 20%의 비용 절감 가능한 ‘E4Q.64L’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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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스(http://www.igus.kr)가 Unsupport 주행 거리가 길고, 충진 중량이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E4Q의 새로운 제품군으로 ‘L’ 시리즈를 지난 9월 1일 추가했다. 이제 E4Q의 크기 때문에 사용을 주저했던 사용자는 E 4Q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최대 20%의 비용 절감이 가능한 ‘E4Q.64L’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리니어 로봇 플리케이션의 7번째 로봇 축부터 공작기계에 이르기까지 E4Q 에너지 체인은 최근 몇 년간 Un support 주행 거리가 길고, 케이블 충진 중량이 높은 특수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체인의 넓은 측면 링크와 각 체인 링크당 4개의 스톱독이 적용된 덕분에 매우 견고하다는 점이다. 다른 하나는 특별한 도구 없이 손가락 두 개로 크로스바를 단 몇 초 만에 열 수 있기 때문에 조립 시간이 최대 40%까지 단축된다는 점이다.

문제는 하중이 높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E4Q를 적용하기에는 체인 크기가 너무 크다는 것이다. 이구스의 에너지 체인 제품 관리 책임자인 Christian Ziegler는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에서도 E4Q 솔루션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버전인 E4Q.64L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E4Q.64L은 100~500mm의 다양한 폭으로 범용성을 확보한다.

이구스는 모든 설계 조정에도 불구하고, 저가형 버전에서 E4Q의 크로스바 사양을 변경하지 않았다. 이를 통해 이구스는 사용자에게 두 가지 이점을 제공한다.

하나는 E4Q.64L을 상위 모델과 마찬가지로 쉽고, 직관적으로 열 수 있다는 점이다. 크로스바에 두 개의 홈이 파여 있어 사용자는 두 손가락으로 잠금 고리를 열 수 있다. 양쪽에서 잠금이 해제되면 조금만 힘을 줘도 크로스바를 들어 올릴 수 있다. 또 다른 장점은 다양한 크로스바 폭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 E4Q.64L은 출시 이후 100~500mm 사이의 29가지 폭으로 제공된다.


한국이구스
이구스(igus GmbH)는 독일 쾰른에 위치한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36개 지사, 4150명의 임직원이 일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igus만의 특수한 엔지니어링 폴리머 소재를 기반으로 모션 플라스틱을 생산하며 e체인, 케이블, 베어링이 주요 품목이다. 1150평의 업계 최대 규모 테스트 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매년 100가지 이상의 신제품 출시와 제품 확장으로 2012년 독일의 히든 챔피언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9년 3D 프린팅 서비스, 자동화 로봇 플랫폼 RBTX, 4차 산업형 스마트 플라스틱 등을 출시하며, 2021년 총매출 9억 6100만 유로를 기록했다. 또한 친환경 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에너지 체인을 재활용하는 ‘chain-g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폐기물을 원유로 되돌리는 ‘Plastic2Oil’ 프로젝트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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