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포커스 스웨덴의 칼 구스타프 16세 국왕과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알파라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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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92회 작성일 24-03-15 16:01본문

지난 1월 31일, 알파라발은 스웨덴 룬드 소재 본사에서 스웨덴과 프랑스의 매우 특별한 손님들을 맞이했다.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스웨덴 방문 일정(주요 이슈의 하나인 ‘에너지 전환’과 관련) 중 하나로, 알파라발은 ‘에너지 효율성과 청정에너지’ 관련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또 세계 최초의 무화석 강철로 제작된 열교환기(Concept Zero)를 비롯해 에너지 전환에 필수적인 열교환기가 소개됐으며, 세계 최대 규모인 알파라발 열교환기 공장 견학이 이어졌다.
알파라발의 최고경영자(CEO)인 톰 에릭손(Tom Erixon)은 환영사에서 “알파라발과 프랑스의 인연은 오래전 시작됐다. 특히 혁신과 녹색 전환 지원이라는 공통 목표에 힘입어 지난 몇 년간 더 강화됐다”며, “알파라발은 세일즈, 연구 개발 및 생산시설을 한 세기 전부터 프랑스에서 운영해 왔고, 약 1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알파라발은 프랑스계 스웨덴인 구스타프 드 라발(Gustaf de Laval)이 설립했다”고 말했다.
스웨덴의 교육부 장관 ‘매트 페르손(Mats Persson)’과 프랑스의 고등교육 및 연구 장관인 ‘실비 레탈로(Sylvie Retailleau)’는 원자력 연구와 관련, 양국 간 협력 구축을 위한 의향서에 서명했다.
마들렌 길본(Electrolyzer and Fuel Cell Technologies)은 “4000대가 넘는 알파라발 열교환기를 70%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찾아볼 수 있다”며 “알파라발은 1964년부터 원자력 산업에 제품을 공급해 왔다”고 말했다.
알파라발의 비즈니스 전략은 에너지, 식품 및 물, 해양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변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방문은 유럽에서 생산되는 에너지 절반이 낭비되고 있는 오늘날, 기술을 통해 긍정적 영향을 창출하고 에너지 환경 변화를 지원하는 기술을 소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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