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포커스 로크웰 오토메이션, 유연한 MES 포트폴리오 혁신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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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32회 작성일 26-01-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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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IT 운영 통합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상호운용 MES 플랫폼
- 제조 라이프사이클 전반 연결, 현대 제조의 디지털 백본 역할할 것

 세계 최대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 기업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Inc.)이 자사 제조 실행 시스템(MES)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유연성 ▲확장성 ▲장애 대응력을 중심으로 한다.

우선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자사 MES 제품군을 운영 기술(OT)과 정보 기술(IT) 운영 통합을 위해 설계된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native) 상호운용 MES 플랫폼’으로 정의한다. 이는 유연한 모듈형 접근 방식을 통해 운영 시스템의 ▲가치 창출 시간 단축 ▲단순화 ▲확장 유연성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클라우드 성능과 엣지(Edge) 장애 대응력 결합을 통한 상호운용성과 확장성을 강점으로 한다. 주요 특징으론 ▲맞춤형 설계 ▲토털 솔루션 ▲OT/IT 통합 ▲확장성 ▲탄력적 엣지 투 클라우드(Edge-to-cloud deployment) 배포 등이 있다.

기존의 MES 솔루션들은 사일로에서 운영돼 OT/IT 전반 운영 현황 파악에 어려움이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2025년 스마트 제조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업계 리더 21%는 가장 큰 내부 장애 요인으로 운영 시스템 통합을 꼽았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IDC의 로렌초 베로네시(Lorenzo Veronesi) 부책임자는 “기존 MES 시스템은 급변하는 현대 제조 환경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주문형 프로세스, 디지털 스레드 통합, 혁신 가속화 등을 지원하는 유연성과 확장성을 갖춘 현대적인 플랫폼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제조업계의 적응형, 미래 대비형 운영 전환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유연한 MES 포트폴리오는 자재·재고 관리부터 생산, 툴링(Tooling) 등 제조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연결하는 단일 통합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 MES 솔루션이 지닌 가시성 장벽을 제거한다. 아울러 ▲임베디드 분석 ▲인공지능(AI) 기반 인사이트 ▲연결형 작업자 기술 등을 통해 민첩하고 가시적이며 최적화된 생산을 가능케 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MES 포트폴리오 혁신을 통해 현대 제조의 디지털 백본(Backbone) 역할을 하며, 기업들의 자율 운영 전환을 지원해 나갈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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